첫 1~2주
몇 시간씩 앉아 있기 · 오래 서 있기
- 왜
- 종아리 근육이 움직이지 않으면 정맥 흐름이 느려져 혈전 위험이 커집니다
- 대신
- 한 시간마다 일어나 걷기, 발목 위아래로 움직이기
약 2주 · 외래 확인 후
욕조 목욕 · 사우나 · 찜질방
- 왜
- 열이 정맥을 확장시키고, 상처를 물에 담그면 감염 위험이 있습니다
- 대신
- 샤워는 드레싱 제거 후 안내에 따라 가능
약 2주
무거운 것 들기 · 고강도 운동
- 왜
- 복압과 다리 정맥압이 올라 붓기·멍이 커집니다
- 대신
- 걷기·까치발 들기는 당일부터 권장
첫 1~2주
술 · 담배
- 왜
- 술은 붓기·멍을 키우고, 담배는 상처 회복을 늦춥니다
안내 기간 동안
압박스타킹 임의로 벗기 · 드레싱 떼기
- 특히
- 경화요법 뒤에는 압박이 치료 효과와 색소침착 예방에 직접 영향
- 대신
- 불편하면 무릎형·발가락 개방형으로 바꾸는 방법을 상의
정상 범위
지켜봐도 되는 것
- 멍
- 수술 부위를 따라 생기고 몇 주에 걸쳐 옅어짐
- 띠·당김
- 치료한 혈관을 따라 단단하게 만져지는 느낌
- 붓기
- 낮에 조금 붓고 다리를 올리면 가라앉는 정도
바로 연락
외래를 기다리지 마세요
- 종아리
- 한쪽이 갑자기 심하게 붓고 아플 때
- 호흡
- 숨이 차거나 가슴이 아플 때
- 상처
- 빨개지고 열이 나며 진물이 날 때, 38도 이상 발열
- 발
- 차갑고 창백해지거나 감각이 없을 때
*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실제 시점은 외래 초음파 확인 결과에 따라 개인별로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