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하며 지켜봐도 되는 경우
- 역류가 뚜렷하지 않다 — 초음파 역류 시간이 0.5초에 못 미치거나 기준선에 걸치는 정도
- 증상과 검사가 어긋난다 — 아픈 쪽과 정맥류가 발견된 쪽이 다른 경우
- 일상에 지장이 없다 — 저녁에 무거운 정도이고 아침이면 회복되는 수준
- 겉으로 보이는 실핏줄만 신경 쓰인다 — 증상 없는 표면 혈관은 미용 목적에 해당
- 임신 중이다 — 하중 부담이 줄고 몸이 회복된 뒤 다시 판단
미루지 않는 편이 나은 신호
- 피부색이 변했다 — 발목 안쪽이 갈색으로 변하거나 가려움·습진이 시작된 경우
- 단단하고 아픈 덩어리가 만져진다 — 정맥을 따라 생긴 혈전을 의심할 수 있는 상태
- 부기가 아침까지 남는다 — 하루 지나도 빠지지 않고 점점 길어지는 경우
- 혈관이 눈에 띄게 굵어지거나 늘었다 — 진행 속도가 빨라진 신호일 수 있음
- 상처가 잘 아물지 않는다 — 발목 주변의 피부 손상이 오래 남는 경우
* 이 표는 판단을 돕기 위한 참고용입니다.
진단과 치료 방침은 의료진의 진료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