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에 보이는 혈관, 무엇이 다를까

굵기·모양으로 나누고, 증상과 함께 봅니다

실핏줄

거미양 혈관

굵기
1mm 미만
모양
붉은색·보라색의 아주 가는 선이 거미줄·부채꼴로 퍼짐, 피부 위로 튀어나오지 않음
흔한 자리
허벅지 바깥쪽, 무릎 주변, 발목
실핏줄

망상정맥

굵기
1~3mm
모양
피부 아래로 비치는 푸른색·초록빛 가지 모양 혈관, 평평하거나 살짝 도드라짐
흔한 자리
무릎 뒤, 허벅지 바깥쪽 — 거미양 혈관에 피를 대는 경우가 많음
정맥류

하지정맥류

굵기
3mm 이상 (선 자세 기준)
모양
굵고 구불구불하게 늘어나 피부 위로 튀어나옴
흔한 자리
종아리 안쪽·뒤쪽, 허벅지 안쪽
검사 권장

실핏줄이라도 초음파로 확인할 때

굵기 기준은 국제 정맥질환 분류(CEAP)를 따른 것이며, 실제 구분은 진찰과 초음파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