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핏줄
거미양 혈관
- 굵기
- 1mm 미만
- 모양
- 붉은색·보라색의 아주 가는 선이 거미줄·부채꼴로 퍼짐, 피부 위로 튀어나오지 않음
- 흔한 자리
- 허벅지 바깥쪽, 무릎 주변, 발목
실핏줄
망상정맥
- 굵기
- 1~3mm
- 모양
- 피부 아래로 비치는 푸른색·초록빛 가지 모양 혈관, 평평하거나 살짝 도드라짐
- 흔한 자리
- 무릎 뒤, 허벅지 바깥쪽 — 거미양 혈관에 피를 대는 경우가 많음
정맥류
하지정맥류
- 굵기
- 3mm 이상 (선 자세 기준)
- 모양
- 굵고 구불구불하게 늘어나 피부 위로 튀어나옴
- 흔한 자리
- 종아리 안쪽·뒤쪽, 허벅지 안쪽
검사 권장
실핏줄이라도 초음파로 확인할 때
- 실핏줄이 있는 다리가 저녁마다 무겁고 붓거나 저림·쥐가 잦음
- 발목 안쪽에 부채꼴 실핏줄이 몰려 있음
- 실핏줄 가까이에 굵게 튀어나온 혈관이 함께 보임
- 가족 중 하지정맥류가 있음
굵기 기준은 국제 정맥질환 분류(CEAP)를 따른 것이며, 실제 구분은 진찰과 초음파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