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혈관 안에서 열로 닫는 치료입니다. 차이는 기구와 열을 전달하는 방식에 있습니다.
| 구분 | 레이저수술 | 고주파수술 |
|---|---|---|
| 넣는 기구 | 광섬유 (직경 약 2mm) | 카테터 (직경 약 3mm) |
| 열 전달 방식 | 끝부분에서 집중적으로 방출 | 360도 방향으로 고르게 전달 |
| 온도 | 상대적으로 높은 열 | 상대적으로 낮은 열 (약 120℃) |
| 혈관벽 밀착 | 기구가 가늘어 접근이 수월 | 기구가 굵어 밀착이 쉬움 |
| 확장된 혈관 | 혈관 조건에 따라 판단 | 많이 확장된 경우에도 안정적 |
| 알아둘 점 | 수술자가 열을 직접 조작 — 숙련도에 따른 편차 | 멍·일시적 감각 이상이 나타날 수 있음 |
두 방식의 공통점 — 절개하지 않고 혈관 안에서 치료하며, 열이 주변으로 퍼지지 않도록 팽창마취가 함께 필요합니다. 폐쇄 성공률은 연구상 대체로 비슷합니다.
※ 어느 방식이 적합한지는 초음파로 확인한 혈관 직경과 역류 위치에 따라 달라지며, 실제 선택은 진료를 통해 결정됩니다.